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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맥스무비가 찍은 신인배우 | <로봇, 소리> 채수빈, 하염없이 어여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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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1-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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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렇게 하염없이 어여뻐도 된답니까.’ 채수빈을 보고 있자니 서덕준 시인의 시가 떠올랐다. 연기에 대한 확고한 열정으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채수빈은 참 어여쁜 사람이었다.

맥스무비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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