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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굿바이 발칙하게 ③]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새로운 눈물의 여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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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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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이번 역할로 전작 ‘파랑새의 집’ 속 지고지순한 순정녀는 전혀 떠올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완벽한 변신이었다. 시청자들은 악랄함과 안쓰러움을
넘나드는 수아를 표현한 채수빈에게 시선을 빼앗겼고, 채수빈이란 배우를 되돌아보게 됐다.

1994년생으로 겨우 22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대 중반 역할이었던 전작의 영향력인지, 채수빈에게서는 또래에겐 볼 수 없는 어른스러움이 묻어났다.
채수빈 특유의 차분하고 어른스런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안정감을 선사했다. 채수빈은 연이은 두 작품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기성배우들에게 밀리지
않는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표출한 신인에게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텐아시아 한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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