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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TV까기] ‘발칙하게 고고’ 채수빈, 시청자 속인 악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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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11-0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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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아로 분한 채수빈은 이를 잘 활용했다. 그는 청순한 자신의 이미지를 십분 활용해 연민을 자극했다. 권수아가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인간적인 감정에 호소했다. 그는 차곡차곡 반전을 위한 포석을 깔며 자신만의 악녀 캐릭터를 그려왔다. 채수빈은 필요한 순간 악녀의 민낯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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